
[우즈베키스탄 휘르가난의 고대벽화-좌우의 그림은 가운데 그림을 확대한 것임] 이 그림은 우즈베키스탄 휘르가난 동굴에 그려져 있는 벽화로서 최소한 2000년 전에 그려진 것이라고 한다. 인간이 우주비행을 할 수 있기 전까지는 아무도 이 그림을 이해 할 수가 없었다. 이런 의상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직자들은 이 그림을 가리켜 "성령의 감동을 받아 그려진 것이다" 라고 해석했다. 그러나 오늘날 인류도 우주 비행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제는 이 그림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누구나 알 수 있게 되었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이 신비하게 보일 뿐이다. 이제 누가 이 그림이 "성 령의 감동을 받아" 그려졌다고 말할 것인가? 고고학자들은 이 그림이 고대인들의 뛰어 난 상상력에 의해 그려졌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한낱 견강부회일 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