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과 비디오는 전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켰으며, KBS는 그 진위를 가리기 위해 특파원을 영국과 프랑스까지 파견하여 조사하고 그 내용을 일요스페셜에 특 집 방송한 바 있다. 유럽에서 전문가들의 감정을 받은 결과 그것들 은 조작된 것이 아니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화악산 상공의 편대비 행 UFO는 비행중 여러 대로 분열하는 희귀한 사례였으며, 설곡리 상공의 UFO는 놀랍게도 직경 400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였고 초속 200킬로미터라는 경이적인 속도로 비행중 순간역진하는 장 면이 찍힌 것이라고 분석되었다. |
2002년 6월 30일 밤 10시30분 중국 북부 장쑤(江蘇), 헤이룽장(黑龍江)에서 중서부지역의 후베이(湖北)성 징저우(荊州) 뿐아니라 산시(陝西), 쓰촨(四川)성과 충칭(重慶), 네이멍구 (內蒙古)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 상공에 거대한 UFO가 나타나 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동시에 목격되었으며, 수많은 사람들의 카메라와 비디오에 그 모습이 촬영되어 신문 및 TV에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다. 신비스런 빛을 발하는 거대한 UFO는 시시각각 그 모습을 변화시키면서 3-10분간 동에서 서로 이동했으며, 홍콩 성도(星島)일보는 이를 목격한 천문학자들이 그 물체를 유성 등 천문 또는 대기 현상이 아닌 '공간 비행기'로 규정했다고 보도했다. 허난의 성시조보(城市早報)와 깐쑤(甘肅)성 란저우신보(蘭州晨報), 난징(南京) 양쯔만보(揚子晩報) 등 중국 전역의 신문, 방송들은 1일 '미확인 비행물체' 출현을 상세히 전했으며, 쓰촨성의 신문 보도에 따르면 인근 지역에서 비행훈련 중이던 한 공군기가 이를 적기로 오인해 사령부에 '격추 허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난징 쯔진산(紫金山) 천문학연구소의 왕쓰차오(王思潮) 연구원은 아주 짧은 시간내에 중국 전역에서 이 물체가 관측된 점을 지적, 이 물체가 적어도 지상 500㎞ 상공에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비행했으며 그 크기 또한 상상을 초월할 만큼 거대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