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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 나라란 바로 마이트레야 라엘이 태어난 프랑스를 말한다. 풍향계가 닭 모양인 이유는 그것이 프랑스에서 처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프랑스 민족을 옛날에는 골족이라 부르고 그 땅을 골(Gaule)이라고 했는데, 골이란 닭을 의미한다. 프랑스의 국조는 닭이며 따라서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훈장에는 닭이 그려져 있다.

 

[사진 좌] 프랑스의 훈장, 트로피, 우표, 조형물, 벽화

 

 

[사진 우] 1940~50년대 프랑스의 화폐

 

1000프랑 지폐(1940~44년), 2프랑 동전(1952년), 10프랑 동전(1951년), 1프랑 동전(드골 초상-1958년)

 

 

 

 

프랑스 월드컵 축구팀의 마스코트는 닭이다. 선수들과 응원단은 닭이 그려 진 유니폼을 입는다. 그리고 열렬한 팬들은 살아있는 닭을 직접 들고 나오기도 한다.

 

 

 

 

    [2002 한/일 월드컵 프랑스 팀 응원단의

    응원장면] *박수현 기자님* 사진제공

 

 

 

이와 같이 프랑스야말로 닭의 나라이며, 바로   불경에서 말하는 서방의 계두국이다. 그뿐 아   니라 마이트레야 라엘은 1946년에 태어났는   데, 당시 프랑스의 수반은 드골 장군이었다.   즉, 마이트레야 라엘은 닭이라는 이름을 가진   계두왕 드골이 다스리는 서방의 계두국 프랑 스에서 태어났던 것이다.

 

 

 

  [사진 : 드골(De Gaulle)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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