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안 탐사대는 중국 창길시의 우루무치에 도착, 우연한 계기로 위구르 왕족의 석굴에서 UFO가 그려진 벽화 그림을 찾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돈황과 투르판의 석굴사원 내부 벽화에는 이와 같은 UFO 그림들이 즐비하게 널려 있었다. 특히, 투르판의 베제클릭크 석굴사원은 석굴사원의 내부 벽면을 불상과 UFO 그림들로 도배하다시피 하고 있어 실로 장관을 이루었다. "하미"에 있는 이슬람 사원의 한 건물에서는 불교의 상징인 삼보심벌을 발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