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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창조, 생명의 기원에 대한 과학이론으로 공인받다!
SCIENTIFIC CREATION RECOGNIZED OFFICIALLY
AS A SCIENTIFIC THEORY FOR THE ORIGIN OF LIFE

인류문명의 태동은 어떻게 누구에 의해서 시작되었는가? 선생님들은 학교에서 인간은 원숭이로부터 진화한 것이라고 가르친다. 또, 주일날 교회의 목사님은 "인간은 신이 창조한 것이다"라고 설교한다. 그리고 라엘리안들은 인간은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실험실에서 과학적으로 창조된 것이라고 말한다.

 

어느 것이 진실인가? 아래 4가지 항목을 참고한다면 그 해답을 발견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러시아 과학자들이 밝혀낸 2만 년 전의 나노과학 유물 

한국에서도 과학적 창조론 [지적설계론]을 가르쳐야 한다!

지적 설계는 타당한 과학적 이론이다!

국제 라엘리안무브먼트의 보도자료 [과학적 창조론] : 아래 항목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언론보도자료 - 2004(AH 59)년 9월 15일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가 지적 존재들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라엘리안 이론은 오랫동안 비과학적인 것으로 간주되어 왔다. 많은 과학자들이 다른 가능성있는 이론들을 충분히 검토한 후에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에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러한 "라엘리안 이론"은 소위 "지적 설계론"이라는 유사한 이론이 발전하면서 과학계로부터 점점 더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지적 설계론"은 새로운 생명체가 우연히 발생할 수 없다는 가설을 내세운다.

디스커버리 인스티튜트의 과학문화 센터장인 스테판 C. 메이어 박사가 발표한 논문은 2004년 8월 4일 워싱톤 D.C.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인스티튜트의 국립 자연역사 박물관이 발행한 peer-reviewed biology jornal인 워싱톤 생물학회 회보( The Proceedings of the Biological Society of Washington : volume 117, no. 2, pp. 213-239)에 소개되었다.

메이어 박사는 "생물학적 정보의 기원과 Higher Taxonomic Categories"라는 제목이 붙은 이 논문에서 새로운 동물의 형태를 만들어 내는데 필요한 정보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 진화론은 현재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대안적 설명으로 지적설계를 제안한다.

이 논문은 peer reviewed journal에 공개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한다. 이제 과학자들은 이 논문을 인용함으로써 자신들이 발견한 것들을 진화로 결론내리도록 강요받지 않아도 된다.

라엘리안들은 이러한 성과에 찬사를 보내며 동일한 관점에서 더 많은 논문들이 나올 것임을 확신한다. 생물학자들은 그런 논문들로 인하여 생명체들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의 결과가 아닌 세세한 부분까지도 모두 목적을 가지고 계획된 창조물로서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봐셀리에 박사는 "생물학은 매우 빠르게 진보돼 언젠가는 생물학자들이 진화론에 눈이 머는 일은 없게 될 것이다. 나는 앞으로 10년 안에 과학자들이 과거를 돌아보며 자신들이 왜 그토록 오랫동안 진화를 믿어 왔는지 의아하게 여기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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