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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최고 책임자께 제안(2000/5/12일자 문화일보 광고내용)

 

 

 

 

 

 

 

 

 

 

한반도의 DMZ(비무장지대)에 우주인 엘로힘의 대사관 건설제안함.

2000년 6월에 개최될 남북한 정상회담 시 다음 내용을 의제로 채택하여 상호 협의할 것을 제안합니다.

 

 

 

지난 50여 년 간 남북한의 중립지역인 DMZ는 전세계가 주시하고 있는 냉전의 상징으로 현존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분쟁의 상징으로 잔존하고 있는 이 지역에 『세계적 평화와 인류의 미래』를 상징할 수 있는 것이 건설될 수 있도록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이 지구행성은 지구보다 2만 5천년 진보한 우주인 엘로힘『하늘에서 온 사람들』의 정원과 같습니다. 그들은 오래 전에 원시적인 지구행성을 그들의 과학기술로 재정비하여 생명을 창조한 우주인들로서 인류의 역사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지구대사관을 DMZ에 건설하는 것입니다.

 

 

오래전 지구가 하나의 대륙으로 되어 있었을 때, 한반도에서 불과 수백km이내에 우주인 엘로힘의 실험실이 존재했던 역사가 있어 더 큰 의미를 갖게 합니다.

 

 

 

 

우주인 엘로힘은 대사관이 세워지는 그 국가에 그들의 실험실을 건설하여 2만 5천년 진보한 과학기술을 지구에 전수하는 기지로 삼을 것입니다. 만약에 한반도에 대사관이 건설된다면 지구행성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뿐만 아니라 엘로힘의 보호를 받으면서 수 천년 동안 이 지구행성의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과거 이스라엘 역사상 솔로몬 왕조가 우주인 엘로힘의 대사관을 세운 후 번영했던 역사적 사실이 그 증거가 될 것입니다.

 

 

DMZ에 엘로힘의 대사관을 건설하는 것은 한반도를 가장 짧은 시간에 평화적으로 통일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 될 것입니다.

 

 

한반도는 세계 관광지의 중심지가 되어 국가 재정수입은 가히 천문학적인 수치에 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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